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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m 패딩, 20mm 패딩이 무슨뜻일까?
글쓴이 : 때근 날짜 : 2015-07-08 (수) 11:14조회 : 2808

오늘은 기타케이스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통기타용 케이스는 어렵게 뒤꽁무니에서부터 집어넣는 저가형 케이스부터 수십만원에 이르는 두꺼운 패딩이 들어간 케이스까지 아주 다양합니다. 그런데 기타 케이스에 대한 다양한 욕구들이 넘쳐흐르면서 갈수록 자신의 번들 케이스에 대한 불만이 용솟음치는 이때! 어떤 케이스로 갈아타야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을지 ~


한번 소개올려드리겠습니다.!



한번 눌러주세요^^


1. 소프트케이스





일단 소프트케이스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타의 생명을 보호하는 패딩은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것이 10mm 패딩입니다.

보통의 덱스터나 크래프터 번들 케이스가 10mm에 해당합니다. 10mm -> 20mm -> 35mm 정도가 있는데 사실은 더 세분화되어있습니다. 그치만 여기서는 패스~


## 케이스는 어떤 목적?

케이스는 기타를 운반하는 목적의 가방입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점점 비싼 기타를 찾다보니 기타를 좀 더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이동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목적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래서 좀 더 두껍고 가벼운 패딩의 긱백이 인기가 있습니다.


## 패딩이 두꺼우면??

기타를 메고가다 주변 사물을 건드릴때 (버스나 전철타면 흔히~ 있습니다) 기타가 직접 충격을 흡수해버릴 수 있는데 (이러면 깨질수도 있져) 패딩이 두꺼우면 그런 부분에서 안심할 수 있습니다.


10T보다 더 얇은 케이스가 있는데 그것은 그저 기타를 보호한다는 차원의 것이라기 보다 그냥 들고다니기 위한 이동의 의미만 있는 제품입니다. 지퍼로 옆쪽이 열린다면 그나마 사용하기 편리하지만, 아래쪽에서부터 집어넣는 구조라면 사용하기 상당히 불편합니다.


최소한 10T정도, 좀 더 빵빵한걸 원하시면 20T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스태그 긱백도 20mm입니다만, 케이스의 외장재질이 좀 달라서 스태그 긱백이 더 튼튼합니다.








2. 폼케이스



폼케이스는 압축 스티로폼을 사용하여 하드케이스보다 무게는 가벼우면서 소프트케이스보다 기타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외관은 강화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하드케이스는 아니지만 충격에서 보호하는 기능이 아닌 일반보호기능에서는 하드케이스와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즉, 외부 환경과 차단을 해주기 때문에 급변하는 한국 기온과 습도에서 기타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 무게는 어떤가?

소프트케이스 < 폼케이스 < 하드케이스의 순서로 무거운데요 폼케이스는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폼 케이스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저희가 판매하는 제품은 외관상으로도 상당히 튼튼하고 이동간에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보통 남자의 경우 어께에 매고 다니면 되지만, 여성의 경우엔 메고 다니기가 조금 어려우니 이점은 참고하시기 바라며, 차량으로 이동하면 충분히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 안전한 관리가 되는가?

폼케이스는 소프트케이스보다 외부 환경에서 더욱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합니다. 특히 온습도에 민감한 통기타는 폼케이스급 이상 하드케이스를 사용할때 좀 더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댐핏등의 관리도구가 필요합니다.)


또한, 외부의 충격에서도 상당히 튼튼한 면을 보입니다. 사실 그럴경우는 거의 없지만 케이스에 심한 충격이 간다해도 케이스 안쪽은 두툼한 스폰지가 내장되어있어 충격을 막아주며 기타가 흔들리지 않도록 넥도 잡아주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3. 하드케이스


하드케이스는 오래전부터 악기를 보관하는 가장 이상적인 케이스입니다. 가장 안전하게 그리고 다양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보호해줍니다. 하드케이스는 특히 외부의 충격에서 악기를 효과적으로 보호해주기 때문에 악기를 좀 더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선택이 되실겁니다.


특히 잦은 이동으로 폼케이스가 불안하신 분들은 하드케이스를 찾으실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한두번이라도 케이스때문에 고생하신 분들이라면 하드케이스를 신뢰 안할 수가 없죠.


보통 하드케이스는 나무로 제작된것과 ABS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하드케이스가 있는데 나무로 제작된 케이스가 좀 더 무겁습니다. 어쨌든 하드케이스의 단점이라면 역시 무겁다는 것입니다.


메고다니기는 좀 어렵고 차에 싣고 다니거나 들고다니는것만 가능한 제품인데 요즘에는 좀 더 세련되고 다양한 모양의 하드케이스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다양한 통기타 케이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고가의 케이스도 많고 소개해드리지 못한 케이스들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것들은 저희쪽으로 입고되면 하나씩하나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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