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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D-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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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마틴, 원산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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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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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마틴기타의 대표 모델이죠.

마틴 D-28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D-28을 생각하셔서

리뷰를 넘기려고 하신다면, 오산입니다.ㅎㅎ




마틴 D-28의 풀체인지 모델.

D-28 Reimagined 모델 소개해드립니다.




[리뷰영상]





리뷰 전, Reimagined의 시작



마틴기타의 회장 크리스 마틴 4세는 오랜시간동안 고민한 내용이 있다고합니다.

"마틴의 역사와 유산, 명예를 계속 지켜나갈 수 있는지"

"전통적인 마틴 기타를 어떻게 현대화할 수 있는지"

이 두가지의 고민만 살펴봐도 현재의 만족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정신을 옅볼 수 있는데요.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Reimagined 시리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틴 공식 홈페이지에서 설명하는 Reimagined의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니쉬

마틴은 나이트로 락카 피니쉬를 모든 제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Reimagined 시리즈에는 에이징토너를 적용하여 오래되어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빈티지한 색감을 표현하였습니다.


핑거보드

마틴의 기존의 스탠다드 시리즈의 상징과도 같던 일직선으로 배치된 인레이.

그리고 에보니로 제작된 지판입니다.


헤드스탁

마틴하면 떠오르는 심플한 디자인의 헤드 스타일.

그리고 빈티지 오픈기어 헤드머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몇 모델은 빈티지 헤드머신이 아니에요)


브레이싱

마틴하면 X브레이싱을 개발한 브랜드인데요.

Reimagined 시리즈에는 포워드 시프트를 적용했습니다.

쉽게 말해 X브레이싱 설계가 더 윗쪽으로 적용된건데요.

이로 인해 더 현대적이고 풍성함이 느껴지는 사운드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바인딩

바인딩인 기타의 바디. 상판, 측판, 후판을 단단히 고정해주는 부분인데요.

이 바인딩 역시 앤틱한 느낌의 화이트 (조금 노란빛) 바인딩으로 적용되었습니다.

기존의 마틴 기타에서 비교적 흔히 볼 수 있던 바인딩이 떨어지는 일들 역시 고려하여 제작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마틴의 넥감은 사람에 따라 두텁고 잡기 힘든 느낌이 있었습니다.

V넥이 적용되었기 때문인데요.

Reimagined 시리즈에는 슬림하고 부드러운 넥감을 즐길 수 있는

Modified low oval 넥쉐입, 그리고 high Performance 테이퍼로 적용되었습니다.

한가지 더. 너트 폭은 44.5mm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렇듯

마틴은 끊임없이 발전을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마틴이라는 기타를 알면 알수록 그 매력에 빠지게 되며 사용자에게는 자부심도 안겨주는 브랜드이지요.


오늘은 그 마틴의 D-28 Reimagined 모델을 알아보겠습니다.




드디어 본론. D-28 Reimagined




마틴 D-28 리이메진 모델입니다.

혹시 다른 곳에서 D-28(2017)이라고 보신 모델이 있다면, 바로 이 모델입니다.

2017년 생산되었다는 의미라기보다, 2017년부터 풀체인지된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서 소개해드린대로, 전체적인 디자인의 느낌은 빈티지한 멋이 가득해졌습니다.

기존의 D-28의 밝고 깔끔한 색감과는 좀 달라졌습니다.


상판의 색도 빈티지한 색감이 가득하게 되었네요.




마틴의 대표 헤드.

단순하면서도 깔끔함이 느껴집니다.




본래 마틴 D-28과 다르게,

오픈기어 헤드머신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지판의 큼직한 도트 포지션마크는 기존과 동일해 보이네요.




바인딩 역시 앤틱 화이트 바인딩.

기존과 무슨 차이가 있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원래 D-28의 바인딩은 완전히 하얀색의 바인딩이었습니다.


하지만 D-28 Reimagined은 그보다 더 노란빛이 감돌고 있습니다.

사진보다 실제로 보면 더욱 그 차이를 느끼실 수 있으실거예요.




D-28은 역시 드레드넛이죠. 마틴의 대표 바디입니다.

그리고 픽가드 역시 변경되었습니다.

검은색 픽가드에서 모조 토터즈 픽가드로 변경된 점 역시 특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트폭도 변경되었어요.

44.5mm. 정확히 표현하자면 1과 3/4인치의 너트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릿지핀도 변경되었습니다.

본래 흰색 핀에 검은색 도트로 되어있지만

D-28 Reimagined 모델은 모조 토터즈가 박혀있습니다.


이렇듯 D-28 Reimagined 모델은 디자인에서도 많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앞서 말했던 것 처럼 브레이싱 설계도 좀 변경되었는데요.

브레이싱이 앞쪽으로 전진하면서 생긴 소리의 변화 역시 D-28 Reimagined의 특징이라고할 수 있습니다.


소리는 말로 설명하기 보다는 직접 들어보시는게 좋겠죠.

아래 사운드 샘플을 참고해보세요.




[사운드샘플]





[D-28 Reimagined 총평]


마틴의 소리가 답답하게만 느껴졌던 분들이라면,

확실히 개선되었다고 느끼실 수 있을만한 음색을 표현해줍니다.


외관은 빈티지하게,

그리고 소리는 더욱 현대적으로.


이렇게 Reimagined 모델을 요약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접 보고, 소리를 듣고 싶다면,

통기타이야기 합정매장으로 방문해주세요.






상세스펙

[설명열기/닫기]
사양
올솔리드
바디는 크게 상판, 후판, 측판으로 나눌 수 있는데 올솔리드는 상판, 후판, 측판까지 원목(단판)으로 된 기타입니다. 탑백보다도 스펙상 윗급이며, 가장 이상적인 기타라 볼 수 있지요~"0"~

솔리드의 특징은 음량이 크고 선명하며, 서스테인과 원달성이 좋습니다. 또한 연주할수록 길들여져 음색이 더욱 좋아집니다. 에이징이 된다는 거지요~ 단점은 습기나 건조에 비교적 약하다는 것으로 관리가 잘 되어야합니다^^
픽업
픽업없음
컷어웨이
노컷바디
노컷바디의 특징은 통의 울림을 더 극대화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컷어웨이처럼 잘려 있지 않아 통의 울림을 다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역시 하이포지션 운지에는 어려움이 있어요~
상판재질
시트카 스프루스
시트카 스프루스는 북미산 스프루스에요. 목재의 단단한 특성 때문에 2차대전 때 비행기 제조에 사용된 적도 있어요. 맑은 사운드와 밸런스가 좋아서 스트럼과 핑거스타일 모두에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죠. 맑고 좋은 공명을 가지고 있고 시원하고 균형잡힌 사운드가 납니다
측후판재질
인디언 로즈우드
인디언 로즈우드는 이름 그대로 인도에서 자란 로즈우드입니다. 목재가 단단해서 아주 깊고 부드러운 베이스 음을 내는 특징이 있어요 바디에 쓰이는 나무중에 무거운 편에 속합니다. 일자로 뻗은 나무 무늬가 매력적이고 아주 따뜻한 음색을 냅니다.
바디타입
드레드넛
가장 대중적인 바디크기에요. 울림이 좋고 고음역대와 저음역대의 음의 벨런스가 잘 맞는 이상적인 통기타 바디형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체로 핑거링과 스트럼 모두 적합하며, 특히 스트럼 연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바디형태입니다.
마감
유광
일반적으로 유광은 단단하면서도 힘찬 울림, 명료한 음색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무광에 비해 때가 잘 타지 않는다는 점에서 비교적 관리가 편하기도 하지요^^ 대부분의 기타들이 유광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판
에보니
최고의 강도와 경도를 가지고 있는 에보니를 지판으로 사용해서 명료한 음감과 깊은 서스테인을 자랑합니다
너트&새들
일반 본
소의 뼈로 제작된, 사운드가 단단한 본으로 만들었습니다.
너트 폭
44.5mm
너트폭이 44.5mm이기 때문에 좀 더 편안하게 핑거스타일을 연주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 고객분들의 사용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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