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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AD-100SCE

제조사: 덱스터, 원산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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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

상품설명







AD-100SCE는 국산 탑솔리드 픽업기타입니다.
시더로 만들어진 원목앞판으로 인해 일반적인 기타보다 조금 더 진한 느낌의 색깔을 나타내구요.
덱스터 특유의 중저음이 깊게 울리는 사운드가 정말 매력적인 기타입니다.

드레드넛 바디로 울림이 시원시원하게 표현이 되고,
깊은 중저음의 소리는 따뜻한 느낌을 전해주는 좋은 기타예요~
탑솔리드여서 한번 사고 오랫동안 사용하셔도 음색에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퀄리티의 기타입니다.

특히 이 모델은 튜닝기 내장 픽업이 달려있어 활용도가 높고, 공연용으로 손색이 없는 기타라 할 수 있습니다.

상세스펙

[설명열기/닫기]
사양
탑솔리드
바디는 크게 상판, 후판, 측판으로 나눌 수 있는데 탑솔리드는 상판이 원목(단판)으로 된 기타입니다. 기타는 상판이 사운드의 80~90%를 담당하며, 탑솔리드면 꽤나 좋은 소리를 가진 기타라고 할 수 있죠.

솔리드의 특징은 음량이 크고 선명하며, 서스테인과 원달성이 좋습니다. 또한 연주할수록 길들여져 음색이 더욱 좋아지구요. 에이징이 된다는 거지요~ 단점은 습기나 건조에 비교적 약하다는 것으로 관리가 잘 되어야합니다^^
픽업
픽업(EQ)장착
픽업이 달려있어 앰프에 연결하여 스피커를 통해 사운드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픽업에는 튜닝모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컷어웨이
컷어웨이
컷어웨이는 하이포지션에서 연주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바디 상단부분을 들어가게 제작한 것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통을 더 작게 만듬으로써 울림이 상대적으로 약해지지요~

깎인 모양이 정해져있는 것은 아니고 여러가지 형태로 제작되어집니다^^
상판재질
시더
시더는 스프루스 다음으로 상판에 많이 쓰이는 목재인데요. 주로 클래식기타에 사용되구요~ 중후한 소리를 잘 표현합니다.

또 커피색과 같이 짙은색을 띄며 결이 촘촘해요^^ 처음부터 트인 소리가 잘 나는 편이고, 제 소리를 갖게되는 시간이 스프루스에 비해 짧은 장점이 있습니다.
측후판재질
샤펠
샤펠은 마호가니와 조직과 색상이 비슷한 나무예요~ 마호가니의 대체목이지만 그래도 가장 대접을 받는 대체목인만큼 음향목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목재입니다.

마호가니와 비슷하게 따뜻한 소리가 잘 나타나며, 밝은 음색을 가진 나무이지요. 하지만 마호가니에 비해 조직이 더 치밀하며 단단하고 무거워 서스테인이 좀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대신 소리가 힘차고 쭉쭉 뻗어주는 특성이 있어요~
바디타입
드레드넛
가장 대중적인 바디크기에요. 울림이 좋고 고음역대와 저음역대의 음의 벨런스가 잘 맞는 이상적인 통기타 바디형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체로 핑거링과 스트럼 모두 적합하며, 특히 스트럼 연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바디형태입니다.
마감
무광
무광 피니쉬는 좀 더 시원하면서 찰랑거리는 음색을 잘 나타냅니다. 또한 울림이 은은하게 잘 느껴집니다. 좀 더 자연스러운 멋이 있으며 공연시 조명에 반사되지 않아 무광을 선호하는 뮤지션도 있습니다.^^

오픈포 피니쉬는 무광 피니쉬이지만 조금 다른점이 있는데요~ 나무결을 손으로 만질 수 있을만큼 섬세하게 작업이 되어있습니다.
나뭇결 그대로 느껴지는 피니쉬여서 기타 자체의 공명이 좋아져 울림이 잘 나타나구요~ 하지만 그만큼 목재가 가벼운 느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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