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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DRS2

<제대로된 관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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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마틴, 원산지: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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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의 마틴. 생각해본 적 있으신가요?
사실 어떤 분들은 마틴의 사운드라면 그 자체로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만큼 마틴은 마틴! 하고 엄지를 척 들어줄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사운드를 들려주죠.

하지만 굳이, 마틴 안에서도 합리적인 녀석을 찾아본다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봤는데요.
저라면 이 녀석이 가장 합리적이고 멋진 녀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틴 DRS2입니다.


마틴 DRS2는...
마틴 DRS2는 마틴의 올솔리드 중에서도 엔트리급 모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판 솔리드 스프루스, 측후판 솔리드 샤펠로 올솔리드의 스펙을 가지고 있으며 드레드넛 바디로 마틴의 대표바디형태이기도 합니다. 또한 피쉬맨 소니톤 픽업이 장착되어있음에도 100만원대 초반에 구입할 수 있는 녀석이기도하죠.



DRS2는 멕시코에서 생산됩니다.
멕시코는 미국보다 인건비가 저렴하고, 또 행정제도 등으로 인해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그래서 마틴의 엔트리급 라인업은 대부분 멕시코에서 생산됩니다.


DRS2가 왜 합리적일까요?
마틴의 올솔리드 라인업은 기본적으로 가격대가 쎈편입니다.
마틴의 대표모델 D-28의 경우는 300만원이 넘으며, 마틴의 올솔리드하면 기본 100만원 후반대~ 200만원대를 가볍게 넘나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DRS2는 올솔리드에 픽업까지 장착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100만원 초반대에 구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혹시 저렴한 라인업이라고 품질을 의심하실 필요는 전혀없습니다.
멕시코 역시 마틴정품을 생산하는 곳이며, 또한 기술력과 제작환경 그대로 전수가 되어있어 양질의 기타를 생산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단지 라인업의 차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마틴의 사운드. 부드럽고 풍부한 중저음
마틴의 강점은 뭐니뭐니해도 비교할 수 없는 중저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틴에서 뿜어져 나오는 중저음은 부드럽고 풍부합니다. 그저 저음만 강조되는게 아니라는거죠.
그래서 스트럼으로 연주할 때는 6줄의 조화가 굉장히 풍성하게 들리고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저 역시 마틴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하죠.

소리는 직접 들어보고 느끼는 것이 진리. 사운드 샘플을 들어보시죠.


사운드 샘플로 들어봐도...좋습니다. 다른 기타들과 차이가 느껴지네요.ㅎㅎ
100만원대에 만날 수 있는 올솔리드 마틴. 저라면 DRS2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상세스펙

[설명열기/닫기]
사양
올솔리드
바디는 크게 상판, 후판, 측판으로 나눌 수 있는데 올솔리드는 상판, 후판, 측판까지 원목(단판)으로 된 기타입니다. 탑백보다도 스펙상 윗급이며, 가장 이상적인 기타라 볼 수 있지요~"0"~

솔리드의 특징은 음량이 크고 선명하며, 서스테인과 원달성이 좋습니다. 또한 연주할수록 길들여져 음색이 더욱 좋아집니다. 에이징이 된다는 거지요~ 단점은 습기나 건조에 비교적 약하다는 것으로 관리가 잘 되어야합니다^^
픽업
피쉬맨 소니톤
사운드홀에 내장장착되는 피쉬맨의 엔트리급 픽업입니다.
컷어웨이
노컷바디
노컷바디의 특징은 통의 울림을 더 극대화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컷어웨이처럼 잘려 있지 않아 통의 울림을 다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역시 하이포지션 운지에는 어려움이 있어요~
상판재질
시트카 스프루스
시트카 스프루스는 북미산 스프루스에요. 목재의 단단한 특성 때문에 2차대전 때 비행기 제조에 사용된 적도 있어요. 맑은 사운드와 밸런스가 좋아서 스트럼과 핑거스타일 모두에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죠. 맑고 좋은 공명을 가지고 있고 시원하고 균형잡힌 사운드가 납니다
측후판재질
샤펠
샤펠은 마호가니와 조직과 색상이 비슷한 나무예요~ 마호가니의 대체목이지만 그래도 가장 대접을 받는 대체목인만큼 음향목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목재입니다.

마호가니와 비슷하게 따뜻한 소리가 잘 나타나며, 밝은 음색을 가진 나무이지요. 하지만 마호가니에 비해 조직이 더 치밀하며 단단하고 무거워 서스테인이 좀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대신 소리가 힘차고 쭉쭉 뻗어주는 특성이 있어요~
바디타입
드레드넛
가장 대중적인 바디크기에요. 울림이 좋고 고음역대와 저음역대의 음의 벨런스가 잘 맞는 이상적인 통기타 바디형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체로 핑거링과 스트럼 모두 적합하며, 특히 스트럼 연주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바디형태입니다.
마감
무광
무광 피니쉬는 좀 더 시원하면서 찰랑거리는 음색을 잘 나타냅니다. 또한 울림이 은은하게 잘 느껴집니다. 좀 더 자연스러운 멋이 있으며 공연시 조명에 반사되지 않아 무광을 선호하는 뮤지션도 있습니다.^^

오픈포 피니쉬는 무광 피니쉬이지만 조금 다른점이 있는데요~ 나무결을 손으로 만질 수 있을만큼 섬세하게 작업이 되어있습니다.
나뭇결 그대로 느껴지는 피니쉬여서 기타 자체의 공명이 좋아져 울림이 잘 나타나구요~ 하지만 그만큼 목재가 가벼운 느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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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2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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